논쟁방
작성일 : 08.11.10
글쓴이 : 오해
조회수 : 2894
미와 멋? (흠)
MS에서 굴림체와 돋움체를 사용하는 가장 중요한 이유는 모니터의 해상도에 주어진 작은 면적 안에서 최소한의 픽셀로 문자의 ‘식별력’이 가장 우수한 폰트를 선택한 것입니다.
물론 글자를 표시하는 픽셀을 많이 쓰면 얼마든지 예쁜체가 가능하지만, 면적을 많이 차지해서 한 화면에 글을 충분히 표시하기에 부족해서 그런겁니다.
설령 좁은 면적의 픽셀에 우리글 닷컴의 예쁜체 기교를 적용할 수는 있겠지만, 화면상에서 텍스트의 식별력이 떨어져 가독성이 현저히 불리해질 것 입니다. 한마디로 눈이 아프죠. 굴림체의 의도가 동글동글 굴려서 예쁘다는게 아닙니다. 최소한의 픽셀만으로도 한눈에 알아볼 수 있게하려는 의도입니다.
물론 인쇄 출력물의 폰트는 프린터의 DPI가 높기 때문에 예쁜체를 사용하면 좋지만 화면상에는 그 화면에 적절한 폰트를 써야죠.
출력물로 텍스트를 본다는 것은 요즘과 같은 웹2.0 시대에 맞지도 않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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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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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03 Title:최소한의 픽셀, 그 속에서 미와 멋을 찾는 것이네요 오해님은 MS에서 굴림체와 돋움체를 사용하는 가장 중요한 이유는 모니터의 해상도에 주어진 작은 면적 안에서 최소한의 픽셀로 문자의 ‘식별력’이 가장 우수한 폰트를 선택한 것이다라고 하셨는데 과연 그럴까요??? 여기 사용되는 글자도 굴림과 돋움에서 사용한 적은 수의 픽셀로 만든 것인데 님이 걱정하는 것처럼 흐려보이거나 텍스트릐 식별력이 떨어지지는 않는데.. 님의 말처럼 화면에서도 화면에 적절한 폰트를 써야죠.. 될 수 잇는 한 멋과 미가 한국인의 글씨 그대로 살아있는 그런 글씨로 말입니다..ㅋㅋ돇
08.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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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03 Title:저는 좀 동의할 수 없네요 웹 2.0 시대라고 해서 출력물로 텍스트를 본다는 것이 왜 맞지 않는 것인지 이해가 안되네요. 물론 동영상 같이 보기만 하면 컨텐츠들은 출력해서 볼수 없는 게 당연하겠지요. 그러나 글을 읽어야하는 컨텐츠들은, 바로 오해님이 지적하신 것처럼 화면의 DPI가 낮기 때문에 DPI가 높은 인쇄물로 읽어야하지 않을까요? 모 웹 2.0 이라고 해서 웹상에 펼쳐져있는 글을 읽지 않게 되는 것도 아니고, 2.0이든 1.0이든 저는 인터넷 신문 기사를 읽고 문서를 작성하고 그것을 출력해서 봅니다. 본인이 텍스트를 출력해서 보지 않는다고 남들도 그럴꺼란 생각을 한다면,,, 그건 -,.ㅡ 너무 '제한된' 생각 아닐까요? 웹2.0 시대에 맞지 않는 생각같네요! 요즘과 같은 웹 2.0 시대에도 인터넷 신문을 굴림으로 보기가 싫어서 렉시테크의 서체로 바꿔 텍스트를 출력해서 보는 저는, 화면과 출력물이 다르게 나오는 굴림보다는 그 두개가 다 훌륭한 렉시테크의 서체를 계속 사용하고 싶고, 더 많은 사람들에게 권하고 싶네요! 오해님도 한번 해보시길 바랍니다. 그토록 오해님이 선호하시는 굴림과 얼마나 큰 차이를 보이는지요. 그럼 저는 이만.. 총총~
08.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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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03 Title:흠,, 오해시네여 흠,, // 기존 인터넷 신문 기사 출력해서 보는거 맞습니다. 그리고 기존 인터넷 신문은 웹 2.0 이라고 할 수 없죠. ㅋㅋㅋ 요즘 유행이 웹 2.0 이라고 기존 인터넷 신문도 웹 2.0 이라고 칭한다면, 차라리 종이신문도 웹 2.0 이라고 해주십시오. ㅋㅋㅋ '제한된 생각'이라... 아무거나 갔다 붙이면 그만 입니까? 한심하기 그지 없음. 문서작성이야 우수한 워드프로세서 쓰면 현란한 폰트가 많으니 폰트 눈요기하며 그거 쓰세요 ㅋㅋㅋ 오해시네여 // 최소한의 픽셀이라! 그 속에서 미와 멋! 픽셀수를 한번 비교해보세요. 제가 폰트 개발 의뢰하다가 느낀 것입니다. 최소한의 픽셀로 아무래도 멋을 부리다보면 그 한글자는 볼만한데 문장으로 구성되면 가독성이 떨어지는건 사실입니다.
08.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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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03 Title:재미있는 논의인 것 같아 감히 끼어들어봅니다.. 흠,,/ 웹 2.0시대란 화면 위주의 시대를 말합니다. 화면 위주의 시대라도 굳이 종이로 보겠다면야 할 수 없지만 화면 위주로 말하는 자리에, 난 종이 위주로 보니까 거기에 맞추어 논의를 하자는 것은 억지라 보이네요. 오해../ 님의 말대로 웹2.0시대니까 화면에서 사용되는 폰트가 더욱 중요해집니다. 종이 위에 사용되는 폰트의 발전도 납활자에서 사진식자로, 사진식자에서 전산사식으로, 전산사식에서 지금 사용되는 디지털 아웃라인으로 발전되어 왔습니다. 화면에서는 작은 수의 픽셀(9포인트에서 12*12=144개, 10포인트에서 13*13=169개)로 글자를 제대로 보이게 하기 위해서 비트맵으로 만들어집니다. 이게 바로 초창기 화면폰트 시대의 것이지요. 영어도 그랬습니다. 그러다가 좀더 미와 멋이 갖추어진 글자를 사용하고자 같은 수의 픽셀에서 사용되지만 보다 더 정교한 기술로 폰트를 구현하게 되는데 그게 바로 트루타입 힌팅기술입니다. 영어 아리얼과 베르다나, 조지아, 타임즈 뉴 로만이 비트맵이 아닌 힌팅된 트루타입이지요. 그런데 MS는 한글과 한자의 경우에는 힌팅된 트루타입을 화면용 폰트로 만들어 제공한 적이 없었기에 우리가 사용해보지 못했던 것입니다. 여기 렉시테크의 폰트는 남이 말한대로 같은 수의 픽셀에서 사용되지만 보다 더 정교한 기술인 트루타입 힌팅 기술을 사용하여 만든 폰트라고 주장하고 있네요. 그래서 오해님 말대로 한번 비교해봤습니다. 굴림 9pt와 우리바탕 9pt를 비교해보니 각 12개로, 픽셀수가 같게 나오네요. 다른 것이 있다면 굴림은 비트맵이라 점이 흑과 백 두가지 뿐이고 렉시폰트는 다단계의 회색조로 되어있네요(화면 기준은 XP표준임). 다단계의 회색조 처리기술이 힌팅 기술인 모양인데, 이 회색조에 의해 글자가 명조체로 표현되고 있는데 그렇다고 해서 오해님이 염려하시는 가독성이나 선별력이 떨어지고 있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더 우수하다고 보여지네요. 그 우수함을 보고 오해님은 더 많은 픽셀을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착각하신듯 합니다. 따라서 오해님이 주장하시는 화면위주의 웹2.0 시대에는 렉시테크의 글자들이 더 빛을 보게 된다고 생각합니다. 화면에서 활동하는 것이 많게 되는 2.0시대에 오히려 우수한 스크린폰트들이 더 필요로 된다고 봅니다.
08.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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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03 Title:skan79 그쪽이 착각한 듯 skan79 // 최소한의 픽셀 속에서 미와 멋을 찾다보면 아무래도 글씨의 선명함이 떨어지고 흐리멍텅해집니다. 그런 폰트로 화면을 오래 보면 가끔 내눈이 침침한가 하는 생각이 들게 말이죠. 굴림체는 글자의 흑백 대조가 확실하여 선명하죠. 거기다 자음 모음이 가급적 멀리 떨어져 있어서 그야말로 더욱 선명하게 식별이 잘 됩니다. 어느 정도냐면 만약 굴림체에서 누가 의도적으로 점을 하나 더 찍어놨다면 읽다가 눈에 거슬려 그것도 발견할 정도랄까요? ^^* (물론 님 눈에는 그렇지 않다고 계속 주장한다면야... 님 눈 좋다고는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http://gregshin.pe.kr/blog/archives/137 를 함 읽어보시면 도움이 되실 듯 합니다. 그리고 개인적인 생각을 덧붙이자면, 웹폰트와 같은 얼치기식 편법적인 기술은 깜짝 등장했다 사라지고 얼마있다 다시 비슷하게 재탕(나름 허벌라게 개선됐다고 주장하지만)하기도 하지만 결국 컴퓨터의 발달에 의해 자연스럽게 사라지기 딱 좋을 뿐입니다.
08.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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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04 Title:저는 굴림체가 너무 선명해서 싫던데요. 생긴것도 몬생겼고, 저는 굴림체가 너무 선명해서 싫던데요. 생긴것도 몬생겼고, 근데 굴림체가 그렇게 좋으니 선명한 굴림체를 쓰고싶다는 말이심? 그럼 그냥 쓰시면 되잖아요 ㅎㅎ 여기 폰트가 본인 맘에 안든다고 여기와서 어쩌고 저쩌고 하는 의도가 뭐지요? 이걸 더 보완해달라는 것고 아니고, 니맘에 안드니 그냥 무조건적인 비난입니까? 아님 굴림체 선전하시는 분인가. 이렇게 굴림체 좋으니 이거 쓰지말고 굴림체 쓰세용 이건가요? 근데 여기서 궁금한게 생기는데, 그럼 왜 그렇게 식별력이 우수한 굴림폰트를 두고 MS는 왜 비스타에서 흐리멍텅한 맑은고딕으로 갈아탄것인지요?? 화면모니터가 구리다고 언제까지 구린폰트로 봐야됩니까 물론 저도 보다보면 여기 폰트도 생긴거에도 문제가 있고 하는게 보이는데 열심히 개발해서 새로운 폰트를 보급해보겠다고 애쓰는 회사한테 예전 구린폰트가 좋으니 그냥 그거쓰지 왜 그거 만드니 라고 딴지거는건 폰트업계 발전에도 님의 정신건강에도 그다지 좋지않아 보입니다. 폰트하나 사려고 들어왔다가 너무 비싼 가격에 놀라 화들짝하고선 게시판을 찾아들어왔다가 몇글자 냄겨봅니다. 그리고 여기 책임자분은 공지라도 좀 올려주셔야 되는게 아닌지요. 아직 할인된 가격으로 팔고있다는 배너가 돌고있는데...그거 보고 왔다가 실망했네요. 참고하시길
08.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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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04 Title:육해, 니맘 내맘 육해 // 님 왈 "저는 굴림체가 너무 선명해서 (본문 내용이 빠르고 정확히 그리고 잘 전달되어) 싫던데요. (제가) 몬나서요."라고 내 맘대로 받아들여도 되죠? 즉, 니 맘대로 자의적으로 왜곡하지 말라는 말 입니다. 저는 ... 예쁜체가 내맘에 안든다고 무조건 비난하는 것도 아니고, 굴림체 선전하며 예쁜체 쓰지 말고 굴림체 쓰라는 것도 아니고, 예쁜체가 내 맘에 안든다고 여기와서 어쩌고 저쩌고하는 것도 아닙니다. 아시겠습니까? 자의적으로 왜곡하지 마세요! 제가 하고자 하는 말은, 여기서 자신들의 예쁜체를 홍보하면서 굴림체를 원래의 개발의도에 맞도 않게 얼토당토않게 까는 것부터 시작하더군요. 그럼 굴림체는 개발자가 멋도 미도 모르고 디자인 실력이 후달려서 고딱으로 밖에 못만들었답니까? 다~ 의도를 가지고 있는 겁니다. 굴림체도 나름대로 의미도 있고 장점도 있는데 이곳에서는 왜 그렇게 가만있던 굴림체를 밟고 넘어가려는건지... 해서 이렇게 적어봤습니다. 굴림체가 웹에서 본문 내용 전달에 있어서 그렇게 문제를 일으킨 적이라도 있습니까? MS가 비스타로 갈아탄지 얼마안되 세븐을 내놓은거보니 비스타에서 맑은고딕이 그야말로 히트쳤다고 보기는 어렵죠. 옛 화면모니터라서 뿐만이 아니라 새로운 모니터에서도 굴림체는 컴퓨터가 있는한 사라지지 않고 존속할 수 있는 생존력이 있는 폰트란겁니다. 물론 그만큼의 가치도 있구요. 비판없이 종회무진 발전만 하는 것이 진짜 나중에 여러사람 정신건강 해칩니다.
08.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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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04 Title:아하 오해님 또 오해하셨네 저는 왜곡한게 아니라 물은건데요? 이런건가요? 라고 ㅋ 무조건적인 비난이 아니라면 다행스럽게 받아들이지요. 자기전에 함 들어와봤는데 공지도 올라와있고 답댓글도 올라와있어서 반갑내요ㅎ 제 생각에 굴림체는 내용전달이 문제가 아닌 듯 싶으네요. 님 좀 잘만들었다 싶은 사이트에 굴림체로 디자인을 보신적 있으신지? 좀 뽀대난다 싶은 이미지에 또는 뻑적지근하다 싶은 플래시에서 굴림체를 보셨는지? 하다못해 네이버만 봐도 이미지로 된거는 다른폰트쓰지 굴림안씁니다. 거기는 왜 굴림체가 안쓰일까요. 다 쓰이는데도 이유가 있다면 안쓰이는데도 이유가 있지않을까요? 맑은고딕이 히트를 치든 안치든 굴림에 대한 대안을 내놓았다는 것은 굴림에 대한 문제점이 있기 때문이겟죠. 난 이 회사가 어떻게 굴림을 깠는지는 자료를 세세히 안봐서 모르겠지만, 다 깔만한 이유가 있으니 깐거 아닐가요. 굴림체가 언제까지 생존하는지는 뭐 지켜보겠습니다.. ㅎ
08.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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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05 Title:육해, 하하하 육해 // 일반적으로 많은 양의 정보를 신속 정확 그리고 명쾌하게 효과적으로 전달 하기 위한 '본문용 폰트'와 시선을 이끄는 시각적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한 '표제용 폰트', '광고 포스터형 폰트'를 따로 쓴다는 것도 모르요? 네이버에서 대량의 본문 폰트도 그렇게 현란하게 그래픽 떡칠을 한 폰트 씁디까? 새로 나오면 모든게 좋을거란 선입견을 버리시오. ㅉㅉㅉ 비스타는 새로나왔는데 아직 세상에서 나름 재미도 보기 전에 후속 세븐이 나온거 보면 모르겠소? 다 깔만한 이유가 있다라... 굳이 이유를 찾아야한다면야 여기 고딱으로 개념없이 얼토당토 않게 예쁜체 홍보한답시고 굴림체나 까대고 앉았던 사람들이 기본 소양이 안돼서 그렇다고 봐야지요. 굴림체는 님 죽고도 한참을 남아있을테니... 굴림체가 님의 임종을 지켜보고 있을듯... 따라서 님은 언제까지인지 모를겁니다. ㅋㅋㅋ 나름 용도와 의미가 있는 폰트라서 그 쓰임은 계속될테니 말이죠.
08.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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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05 Title:오해님께 물어볼 게 있습니다. 네이버에서 이번한글날에 나눔서체를 배포하면서,, 그 서체에 대한 설명페이지에 나눔고딕으로 이미지(이미지인지 플래시인지)를 만들어서 올려놨었습니다. 그건 보셨는지요? 제가 확인하기로는 제목이나 광고포스터형이 아니라 분명 본문용으로 사용했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본문용으로 윤고딕 같은 폰트들을 이미지로 하여 사용하는 곳이 많습니다. 본문용폰트로 굴림이 아닌 다른 서체를 대체하여 사용하고 있는 것이지요. 저는 이것에 대한 이유를 웹이 모두 굴림으로 획일화 되어있기 때문에 다른곳과의 차별화를 위해서 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만약 본문폰트를 굴림체로 쓴다 하여도 '선별력'이 너무나 뛰어나서 그레이로 낮춰쓰고 있는 사람들도 있다는 걸 알고계신지요? 굴림체가 선별력이 주된 장점이라면 그걸 좋게 여기는 사람도 있고 그걸 피하려 다른 방법을 사용하고 있는 사람들도 있다는 사실을 아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여기 회사에서 굴림체에 대해 까는내용이 있었는지 없었는지 몰겠지만 네이버의 조수용씨는 분명히 신문기사에서 굴림체에 대해 좋지않다는 의견을 내놓은걸 아시는지요? (http://economy.hankooki.com/lpage/opinion/200810/e2008101017070448200.htm) 자료 출처 밝힙니다. 네이버의 조수용씨 말고도 산돌폰트의 석금호씨도 굴림에 대하여 그다지 좋은 소리는 안하셨던 걸로 알고있는데.. 그사실을 오해님은 알고 계시는지요? 이 모든 사실을 다 알고 산돌과 네이버에도 위와 같은 힐난을 하셨는지도 궁금해지네요? 그리고 비스타 후속으로 세븐이 나온다면 거기에 맑은고딕이 아니라 굴림이 기본서체로 나오는 것입니까? 점점 발전하여 나오는 os에도 옛 시절(skan79님의 말을 빌어보면,) 초창기 화면폰트를 기본폰트로 정하여 나온다고 합니까? 새로나오는 것들이 모두 좋다고는 할 수 없지만, 그렇다고 옛것들이 모두 좋다고도 할수 없지 않습니까? 옛것들 중에도 본받아서 새로이 해야하는 것들도 있겠지만 버려야할 것은 과감하게 버려야하는 것 또한 있습니다. 그래야 더 발전을 하게 되는 것이지요. 아무쪼록 오해님께서 저의 물음에 명쾌한 대답을 해주시길 바랍니다^^
08.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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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05 Title:지나가다, 지나가시오. 지나가다 // 본문용, 표제용, 포스터용 이야기는 지나가는 님에게 한게 아님...그러니 신경 끄셔요. 육해님이 본문용, 표제용, 포스터용 구분없이 그냥 "(오해)님 좀 잘 만든 사이트에 굴림체 디자인 있는지? 뽀대나는 이미지에 또는 뻑적지근한 플래시에 굴림체 보셨는지? 네이버도 이미지는 굴림 안 씁니다. 왜 굴림체 안쓸까요."라는 이따위 개념없는 무식한 소리에 대한 답변일 뿐입니다. 비스타 세븐 언급도 육해님의 억지춘향식 끼워맞추기 논리 전개에 대한 반어적 답변일 뿐이니 신경 쓰지 마세요.
08.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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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05 Title:아직 못지나가고 있습니다. 한쪽이 억지춘향식으로 끼워맞춘다고 해서 인도 그런식으로 의견을 개시하면, 저처럼 또다른사람의 반발을 사게 되는 것 아닙니까. 여기있는 분들 모두 잠시 진정하시고,, 근데 여전히 그 대답은 안하셨네요? 굴림체에 대한, 내노라하는 사람들 조수용씨 석금호씨의 의견에 대해서는 어찌 생각하시는지요. 맨처음으로 돌아가서 저 위에 작성하신 글내용 자체도, 네이버에 혹은 맑은고딕을 만든 산돌에게 모두 다 포함되는 의견같은데.. 그쪽에다가도 오해님의 의견을 포진하셨는지요?
08.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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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05 Title:지나가다, 지나가시오. 지나가다 // 본문용, 표제용, 포스터용 이야기는 지나가는 님에게 한게 아님...그러니 신경 끄셔요. 육해님이 본문용, 표제용, 포스터용 구분없이 그냥 "(오해)님 좀 잘 만든 사이트에 굴림체 디자인 있는지? 뽀대나는 이미지에 또는 뻑적지근한 플래시에 굴림체 보셨는지? 네이버도 이미지는 굴림 안 씁니다. 왜 굴림체 안쓸까요."라는 이따위 개념없는 무식한 소리에 대한 답변일 뿐입니다. 비스타 세븐 언급도 육해님의 억지춘향식 끼워맞추기 논리 전개에 대한 반어적 답변일 뿐이니 신경 쓰지 마세요. 네이버의 조수용씨에게는 Naver, NHN이나 예쁜 한글로 바꾸도록 까라고 전해주십시오. 기술이나 문화가 일본에서 오면 어떻고 아프리카에서 오면 어떻습니까? 푸르댕댕 몽골반점에 댕기머리 인디안들 잡아죽인 양키놈들 컴퓨터는 왜 쓰나? 뭐 디자인이 조악? 아무거나 그냥 붙이면 그만인가요? (그런식이라면 컴들이 0과 1로 연산하는 이진법의 연산능력도 조악하기 그지 없다는... 이진법도 얼마나 우수한데...) 심플함을 조악함으로 비하하다니요. 저는 웹폰트와 같은 편법적인 보조기술은 깜짝 등장했다 어느새 사라지고 (비슷하게 재탕하기도 하지만) 결국 컴퓨터의 발달에 의해 자연스럽게 최적의 것이 OS에 자연스럽게 흡수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이런말 낯 간지런데) 저도 물론 폰트의 발전을 원합니다. 하지만 이렇게 개념없이 악의적으로 굴림체를 까는 건 아니죠.
08.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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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05 Title:재밌군요 !! 제목체와 본문체라 난 폰트전문가가 아니라 그런건 몰랐네요. 일반시민이 그런걸 알겠소? 당신은 나같은 일반 시민 나부랭이가 아닌가봅소 그럼 다른회사 전문가로서 이 회사가 발전하는게 맘이 안드니까 까시는건가? 이것 역시 자의적 해석이 아니라 질문이요 ㅎㅎ 근데 본문글자도 이미지로 만들어서 쓰는 홈페이지들은 뭐요? 내가 언제 새로나온면 좋다그랬나 이 폰트도 문제점 보인다고 하지않았나? 그니까 비난하지말고 비판하라그랬지, 당신이 전문가라면 전문가답게 보완을 위한 지적을 하라고. 그리고 윈도우가 세븐으로 바뀌는게 폰트 때문 이었소? 맑은고딕의 힘이 그렇게 쎈줄 미처 몰랐소 ㅎㅎㅎ 폰트 잘아시는 분이라 그런지 생각하는게 다르시네 당신은 그렇게 열라 좋은 굴림체 부둥켜안고 천년만년 사시오 ~